JulyFirst_돌고래자리


블로그는 열어두고, 포스팅 할건 없고... 그렇게 심심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문득. 내 하드에 재워둔 먹을것들 사진이 생각 났습니다.  후훗.

최근 것부터 차근 차근 업로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얼마전  Grand Hyatt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이런 스펠이더군요) 테라스 뷔페.

일단 접시에 담았던것들.. 대충..

참 참고로. 뷔페를 전략있게 먹는 방법.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25688

* 기본빵  이걸로 배를 채우면 안된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전경을 좀 찍어주고...


**한식쪽에 있던 김치전.. 한개쯤 맛보고.. 오우.  ((물론 나중에 맛봤습니다.)




**샐러드 코너  (4/4 분면에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식빵 오른쪽 치즈도 ... @.@


마음에 들었던 치즈녀석

**섞어놓은 샐러드를 퍼주시기도..



**회는 직접 떠주시고..


** 관자







**햄 (옆에 소혀 요리도 있었음)


**스테이크 코너에서 종류별로 다 달라고 부탁
-양갈비, 닭, 돼지, 소, 연어

**데운야채도 고기랑 먹어주고



** 치즈 치즈 힝가 힝가


** 세수 대야 만한 티라미스









**치즈케이크


**배불러서 가지고오지도 못한 녀석


** 난 이렇게 달다못해 쓴 애들이 좋더라. 초코무스


**에그타르트 힝가 힝가







** 난 두텁떡인가.. 제일 오른쪽이 좋아




호강함.


**덧... 지난 여름 수영장 시절 방문  요샌 스케이트 장이던데..
애들 12명 모아서. 아이들 생일잔치상도 있던데...

자몽 쥬스 자몽쥬스~~~ ㅠ.ㅜ  아웃백에 왜 자몽에이드가 없어졌는지.
아놔;;;; 자몽쥬스 먹고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JulyFirst_돌고래자리

안녕하세요 돌자입니다. 2008년 1월 10일 그렇게 가고싶었던
신년모임(1월 11일)에 참석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파티날 잡혀있던 행사가 취소 되어서...^^


그런데!!!! OTL



당최 옷을 살 수 있는 시간이 없는거죠.
이번파티엔 하얀색 하늘하늘 거리는것이나.
어흥 무늬 드레스같은게

멍석 깔렸을때 입어보고싶었습니다.
있는 옷에서 최선을 다해 찾아보자... 옷장을 뒤졌습니다.

그렇고 그런 터틀넥 원피스
(2년전 고속터미널지하에서 5천원 주고구입;;;)




최대한 분위기를 내봤자...

     
게다가 탄력있는 옷이어서.. 자꾸 올라오고.
2시간여를 낑낑 거리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놓고보니.
예전에 어느 과학자가 병실에 누워 지도를 보고 있다 원래 지구 육지는 하나였을거라고. 그림에서!!! 영감을 얻었다죠.
무언가 감이 오기 시작 했어요.



이름하야.. 홀터넥 원피스!!!


 
방법은 간단해요.


옷핀으로 찔러준 모습..양 날개는 정확히.. 팔 안쪽. 박음질이 십자모양으로 교차하는곳


마지막으로 비슷한색 실로 꿰매줘요.


홀터넥 완성!!


뒷모습까지. 인증 완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JulyFirst_돌고래자리

2008년 노래선정

쓰다 2008/12/04 00:34

앞으로포스팅 할것.

somewhere only we know. kooks-the gap. 꿈의대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JulyFirst_돌고래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