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열어두고, 포스팅 할건 없고... 그렇게 심심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문득. 내 하드에 재워둔 먹을것들 사진이 생각 났습니다. 후훗.
최근 것부터 차근 차근 업로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얼마전 Grand Hyatt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니.. 이런 스펠이더군요) 테라스 뷔페.
참 참고로. 뷔페를 전략있게 먹는 방법.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425688
* 기본빵 이걸로 배를 채우면 안된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전경을 좀 찍어주고...
**한식쪽에 있던 김치전.. 한개쯤 맛보고.. 오우. ((물론 나중에 맛봤습니다.)
**샐러드 코너 (4/4 분면에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섞어놓은 샐러드를 퍼주시기도..
**회는 직접 떠주시고..
** 관자
**햄 (옆에 소혀 요리도 있었음)
**스테이크 코너에서 종류별로 다 달라고 부탁
-양갈비, 닭, 돼지, 소, 연어
**데운야채도 고기랑 먹어주고
** 치즈 치즈 힝가 힝가
** 세수 대야 만한 티라미스
**치즈케이크
**배불러서 가지고오지도 못한 녀석
** 난 이렇게 달다못해 쓴 애들이 좋더라. 초코무스
**에그타르트 힝가 힝가
** 난 두텁떡인가.. 제일 오른쪽이 좋아
호강함.
**덧... 지난 여름 수영장 시절 방문 요샌 스케이트 장이던데..
애들 12명 모아서. 아이들 생일잔치상도 있던데...
자몽 쥬스 자몽쥬스~~~ ㅠ.ㅜ 아웃백에 왜 자몽에이드가 없어졌는지.
아놔;;;; 자몽쥬스 먹고 싶다.


